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장 10절
독일의 파울 게르하르트 목사님의 고통이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 부모님께서 어렸을때 모두 돌아 가겼습니다.
- 돈이 없어 신학교를 14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 전염병으로 부인과 자식 4명을 잃었습니다.
* 여러분에게 이런 고통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라 아프고 힘들겠습니까.
선생님은 게르하르트 목사님을 생각할때 마음이 저리게 아픔니다.
- 선생님이 20살때 어머니가 돌아 가셨고, 몇년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
셨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부모님과 이별을 했는데도 지금도 부모님이 매우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선생님이 나이를 먹어도 부모님은 든든한 울타리이고 기둥과도 같은
분들이였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선생님처럼 부모님을 든든한 울타리로 생각 할겁니다.
- 게르하르트 목사님은 이렇게 소중한 부모님과 어린나이에 이별을 했습
니다.
마음이 공허하고 의지할분이 없어서 힘들고 서글퍼 쓸것입니다.
부모님을 생각할때 선생님의 마음이 이렇습니다.
- 또한 물질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힘들게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은 보통 4년 만에 졸업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4배정도 오래 걸려
졸업을 한것입니다.
우리학생들이 돈이 없어서 이렇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척이라 힘들것입
니다.
14년동안 별생각이 다들었을것입니다,
나는 왜이렇게 어려울까, 부모님도 없어서 의지할 분도 없고 슬프고
괴로워쓸것입니다.
- 또한 사랑하는 부인과 네명의 자녀를 전염병으로 잃었습니다.
사랑하는 부인, 생명과도 같은 자녀들을 잃었다는 것은 세상 어떤 슬
픔보다도 고통스럽고
힘든 일입니다.
얼마전에 텔레비젼에서 어린 학생이 책을 읽고 소감을 발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모님의 돌아가시면 자녀는 부모님을 산에다 묻고
자녀가 죽으면 부모님은 자녀를 마음에 묻는다 라는 글이 인상깊었다
고 이야기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에 묻는다. 생각해보세요.
자녀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이 이렇게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것입니다.
- 이런 환경속에서도 찬송시를 123편 쓰신 게르하르트 목사님, 대단한
분입니다.
- 예전에 알던 집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분이 초등학교때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2년후에 어머니가 병으로 돌
아가셨는데
초등학교 시절 믿음이 있던 이집사님은 하나님이 너무 원 망스러웠다
고 합니다.
하나님을 큰소리로 원망하고 싶어서 바닥가로 달려가서, 하나님 미워
요, 왜 저에게서
부모님을 빼앗아 가셨어요, 이렇게 원망에 소리를 크게 지르려고 했는
데
막상 나온 말은 하나님께서 저의 부모님을 대려가셨으니, 하나님께서
저의 부모님이
대어주세요, 앞으로 저를 책임져 주세요, 큰소리로 외치고 돌아 왔다
고 합니다.
이집사님은 부모님을 일찍 잃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멋지게 성장
하셨고
부족한것 없이 생활하고 계십니다.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
다고 고백하는것을
저녁을 먹으면서 선생님께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이집사님은 믿음의 고백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습니다.
- 5명의 자녀중에 4명을 잃었지만 한자녀는 무사했습니다.
옛날에는 전염병이 돌면 그지역이 몰살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떤 전염병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자녀라도 살아 남았다는게 목사님
의 감사의
조건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려운것만 바라보면 모든것이 힘들
고 어렵습니다.
목사님께서 죽은 내명의 자녀만 바라본다면 너무 어둡고 우울하고 힘
들었을것입니다.
살아 남은 한명의 자녀에게도 고통의 연속이였을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슬프고 힘든 것들을 뒤로하고 밝고 활기차게 생활 하셔야
남은 한명의 자녀도 가족의 비극을 잊고 정상적으로 성장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믿음에 사람들에게도 어렵고 힘든일들이 있습니다.
비극적인 일들이 일어 나지 않도록 늘 깨어 예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
니다.
어렵고 힘든일이 있어도 좋은 면을 찾아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기지 못할 시험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
다.
시험이 있을때 그 시험을 잘통과 하셔야 다음에 그 시험이 또 다시 오
지 않습니다.
어려움을 통하여서 우리를 달련시키시고, 믿음 키우십니다.
비가 온 다음에 땅이 더 단단해지는 것처럼
어떤 어려움을 통하여서 더좋게 하실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