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
리가 주의 것이로라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2010.05.13
7.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오늘의 기도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몫을 다하기 원합니다. 최선을 다해 살기 원합니
다. 그리고 내일은 주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주께서 저희가 행하는 모든
일들을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고이 품어 주시옵소서. 예수 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것이 무엇일까? 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복음을 전도하
고 날마다 섬김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들 때
가 너무나 많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말씀하셨다.
[출처] 하나님의 일|작성자 호주 다니엘
주위에..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면서...
이젠 하나님의 일을 하고싶다는 말을 하시는 분이 한분봤습니다.
평소.. 그분의 성품을 봤을땐.. 성격.. 사고부터 바꿔야 하는데..라는 생
각을
좀 했습니다.. 믿음은 좋다고 새벽기도 매일 오고.. 기도란 기도는 참으로
열심히 하지만.. 성격이..말로 남에게 상처를 줍니다. 같은 성도들에게...
그분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싶다...라는 말을 듣고..솔직히... 저분은
성품만 바꾸면 되겠다싶었는데요....
교회에서 아예 삽니다. 아이 밥도 할머니집에가서 먹으라 그러고...
그리고.. 이사갈 집 고친다고 몇천만원을 투자해서 리모델링을 하더군요..
과연..이런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건지....
그 분의 가족들은..자기 신앙이 최고인줄 압니다...
전.. 같은 성도로써..저런 사람들 볼때마다 정말 이해안갑니다...
그분들의 전도는.. 오로지 믿는 가족중 믿지않는 자입니다.
심지어 아파트 윗층에 사는.. 믿지않는 자..불교가정이 있는데...
인사도 잘안하고..욕만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일인지...
진짜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무엇일까요....
솔직히..저는 몇천만원주고 멀쩡한 집 고칠바엔...
어려운 고아원이나 애망원같은데 도와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중 몇천만원에서 천만원만 떼서라도..
그래서 그곳에서 하나님 사랑을 알리고 그럼 더 좋지않을까싶은데...
하나님의 일은 무엇일까요...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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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나님의 일은 무엇일까요? jinly1118 답변채택률 42.9% 2006.03.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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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시원한 답변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요. 6:28-29 ~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
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자...예수..(갈.4: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
래 나게 하신 것은)
예수...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
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과 예수님은 동일,곧 하나이시며 (요.10:30) 말씀의 영으로 역사하
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 라고 말한다면 기록된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은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고 교회만 열심히 다니고 기도를 많이 한다
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남을 도와 주는 것으로는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고 다만...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
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
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말씀을 가까이 하다보면 많은 의문의 해답이 말씀 안에 모두 있습니다.
모든 의문을 말씀 안에서 풀어가시기를...